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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2020향상음악회 취재
글쓴이 송은집 작성일 2020-12-02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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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21일 북서울꿈의숲 아트센터에서 완성된 특별한 공연의 서막은 이렇게 올랐다. 공연명은 ‘우리들의 노래’. 서울사이버대 성악과가 학과 개설 3주년을 맞아 개최한 음악회였다. 학생들의 무대경험도 쌓고 실력도 끌어올리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이틀간 세차례 공연에 걸쳐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학생 61명이 차례로 고난도 노래를 열창했다.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Ave maria)’, 슈만의 ‘헌정(Widmung)’, 글룩의 ‘오 나의 감미로운 사랑(O del mio dolce ardor)’ 등 클래식 오페라 공연장에서나 접할 수 있는 곡들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공연이 잇달아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열린 특별한 무대였다. 300석 규모의 아트센터 객석은 한자리씩 띄우고 앉은 관람객이 채웠다.